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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신감많은냉동삼겹살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오늘 발인까지 마쳤는데, 저는 사정상 장례식장을 아예 가지 못했어요. 아빠가 겉으로는 자기 마음표현을 잘 안하셔서... 속으로는 마음 아파하실 아빠한테 위로의말을 드리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말보다는 행동이지않을까합니다
당분간은 아버지랑 밥도 같이 드시고
가능한나이면 술도 한잔드시면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드릴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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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할머니 장례식이 끝났으면 아빠도 많이 힘들고 괴로울 겁니다 그냥 좋은 말 같은 거 많이 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좀 더 아빠한테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이야기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PEODCQ
사실 사랑하건 아니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특히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매우 힘든시간이 될것 같은데요 그럴경우 자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
힘드시지만 힘내시구요 그리고 저희가 아버지의 옆에서 큰 힘이 될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렇게 위로해 주었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장례식이 끝났으면 일단은 아버지한테 좀 더 힘내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딱히 그렇게 많이 드릴 말씀은 없지만 힘이 없을 아버지를 위해서 힘내라고 이야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