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아버지께서 별세하신 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학생인지라 시간상의 문제로 인하여 직접 빈소에 방문을 하지는 못할거 같고, 위로의 메세지와 함께 고인분의 명복을 빌어주고 싶은데 카카오톡 같은 걸로 이러한 메세지를 남기면 실례가 되려나요? 그냥 아무말 말고 마음속으로 묵념만 하는게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발인이 끝난후에 전화한통하시고 차후에 한번 찾아뵙는게 좋을듯합니다

      메세지 보내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카구34입니다.

      제 생각에는 카톡보다는 전화를 드려 상황을 설명하시는 게 더 나은 방법이라 생각되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오소리224입니다.

      옛날분들은 오는걸 좋아하시겠지만 내가 교수님과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면 굿이 표현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친하시다거나 존경하시는분이라면 카톡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