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을 진짜 생각없이 하는 친척어른은 어찌 해야되나요?
진짜 나이 먹고 쉽지않은 게 너무 추해요 말을 너무 막 합니다. 뇌에 필터가 없는 거 같아요. 성희롱적인 말도 많이 하는데 어른이라고 별 말 못하게 하는 어른들이 참 미워지네요. 어떻게 사이다로 대처하는 방법 없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희롱이나 불쾌한 발언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아온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옛날 분들은 거친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2050년정도에 태어날 아이들이 지금 님을 이해할 수 없듯이
1950년에 태어난 분들을 이해할 수 없는 건 당연합니다.
그냥 본인이 받아들이세요
그냥 충분한 휴식과 운동, 취미활동 등을 유지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유지하도록 노력합시다..
무반응이 가장 복수하는 거더라구요.. 어떤 집안이나 꼰대 진상 있는 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그런 말들에 반응하면 오히려 당사자만 유난에 예민한 사람 되기 마련입니다 걍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는 휴대폰이나 만지시면서 비웃어주시죠
안녕하세요
말을 진짜 생각 없이 하는 친척 어른 심지어 성희롱 적인 말도 많이 하면 답이 없긴 합니다.
아예 계속 무시해버리면 당연히 무시 하냐고 화 낼 건데 그래도 계속 무시하면 지쳐 안 할 거 같고
사이다 대처 법으로 녹음을 하신 후 부모님께 들려 주시면 부모님이 그 친척 아예 안 보게
해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말을 진짜 생각없이 하는 친척어른은 어찌 해야되나요?
진짜 나이 먹고 쉽지않은 게 너무 추해요 말을 너무 막 합니다. 뇌에 필터가 없는 거 같아요. 성희롱적인 말도 많이 하는데 어른이라고 별 말 못하게 하는 어른들이 참 미워지네요. 어떻게 사이다로 대처하는 방법 없을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난감한데요
어른들도 모르실 수 있으니 작성자님의 기분을 말하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요즘은 이런 표현 쓰면 성희롱이에요 라던지
그런말 너무 불쾌하다고 하시면 알아들으실 겁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안된다면 무시까세요
이렇게 해도 안들으면 그냥 수준이 보이잖아요
그런 세대에 그런 교육울 받고 자라서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른들 많잖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든 어른들이 어른다운 건 아니죠... 불쾌한 말을 들을 때는 대꾸를 하지 마세요. 그냥 멍하니 딴 생각을 해보세요. 제 생각에 무개념에 대한 최고의 대응 방법은 무대응이라고 생각해요.
나이먹을수록 입은 닫고 주머니는 열라는 말이 있는데 필터없이 말을 막 던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러 보내세요. 어른이신데 낮은 사람이 충언드리곤 것도 그런것 같네요. 아님 자주 자리를 함께하지 않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는 할말안할다하면서 어린사람이 대꾸하면 싸가지없는새끼 호로자식 그러면서요 상대를 하지마세요 ㅈ딘척도 가까운 친척은 아닐것같고 오촌당숙이나 그 이상 족보 같네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듣기싫다 하지말라고 여러번 하셨을텐데요.
어른도 말귀 못알아듣는다면 알아듣게해야겠죠.
이건 어른에대해 예의를 여러번생각해서 하지마라고 했을경우 또다시 그러한 행동을한다면, 다시 안봐도 된다라는 마음으로
한마디해주세요.
참~ 나잇값 모하는군요. 애들한테 성희롱 자주하면 그리좋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뭡니까? 싫다는데~ 저라면 그리할듯요.
아님 그만하세요. 사과하세요. 등등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없습니다 연끊는게 답이에요
명절이나 친척보러갈때 안간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기분너무나쁘고 성희롱도하시고 진짜 싸울것같다고 못가겟다고하고 안가는게 상책입니다
그자리에 안가면 됩니다.요즘 친인척 모이기 힘든데 굳이 거기에 참석 하지 마세요, 아니면 부모님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석 하는거라면 밥만 딱 먹고 방에 들어가 있던지 밥먹고 일이 있다고 빠져나오세요,
아니면 그냥 개가 짖는다 라고 생각하시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충분히 상상이되고 감정이입도 되는 짜증나는 상황이네요
그렇다고 친척어른이신데 면전에 대놓고 면박주기는 힘들겠죠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 어르신의 자녀분등과 편안한 자리에서
그분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어떨땐 같이 있으면 쪽팔리고 민망하다고 얘기할수는 있겠네요
그마저도 이해못한다면
굳이 만날필요도 없겠네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런데 친척 오르느라고 하셨는데 친척 오르니 너무 생각 없이 말한다면 짜증은 나지만 어떻게 할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이다 발언으로 한방 먹인다고 하는 거는 어차피 웃 어른한테 신뢰가 되는 행동이기 때문에 그냥 참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친척분 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신것 같습니다 집안 식구들이라면 뭐라 하기도 뭐하고 농담인데 뭘 그렇게 정색을 하냐며 되돌아 오기도 하죠 그래도 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정확하게 해주셔야 본인의 잘못을 인지 하시고 다음부터 안그래야겠다 생각이라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사이다로 한마디 하는 방법은 머리로 곱씹으시겠지만,
하고 싶은말만 짧고 간결하게 감정적이지 않게 정리해서 한마디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요즘 그런말하면 수갑찬다는둥 반 장난식의 말로 뜨끔하게 하시는방법도 좋구요
그래도 바뀌지않으실겁니다..시대가 낳은 사람은 쉽게 바뀌지않아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리 친척 어른이라고 해도 말을 그렇게 생각 없이 한다면 너무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솔직히 그냥 계속 모른 척하는게 좋을 것 같고 싸우려고 하거나 이러면 더욱더 손해를 보기 때문에 계속 모른 척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