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식품] 늘보리, 귀리, 현미, 퀴노아와 같은 통곡물은 식이섬유를 통해서 포도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짙은 잎채소에 있는 마그네슘은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해조류의 알긴산 성분은 체내의 당 흡수를 지연시키고, 견과류의 불포화 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 완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영양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좋은 바나바잎추출물(코로솔산)과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하는 크롬,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주는 알파리포산이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을 통해서 혈당 조절을 도와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에너지 대사와 혈당 관리를 도와주는 베르베린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능식품으로는 돼지감자차, 여주차도 있습니다.
계획하신 러닝은 근육의 포도당 소모를 끌어올려서 혈당 강하에 좋지만, 공복 시에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서 식후 1시간 내외로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개인의 건강 상태와 현재 복용중이신 약물에 따라 상호작용이 다르니, 영양제 섭취 전 되도록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충분하게 상담을 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 관리 조합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