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만약 성적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어떤 전공을 가지고 싶으세요?

저는 약대에 가보고 싶어요 약사들이 멋있어보였거든요 ㅎㅎ 하지만 현실은 수학을 너무 못해서 문과에 진학했지만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의사나 공학박사를 해보고싶네요! 공부를 등한시해서 그렇지 공부좀 맘잡고했으면 의사나 공학박사쪽으로 갔을수도있네요 ㅎㅎ

  • 일단 저는 의학 관련 전공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별한 이유라기 보다는

    사람을 직접 도울 수 있는 위치인

    의사가 되어 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 저는 사회교육을 배우고 싶네요.

    원래 아이들을 가르쳐 보고 싶은 생각이 어릴 때 있기도 했고,

    법과 정치, 사회문화, 경제와 같은 일반사회 계열을 공부할 때도 좋아했어서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어요.

  • 다시한번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된다면 전 사학과를 가보고 싶어요. 고대사를 전공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쪽과 반대되는 공대로 갔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