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생기면 그냥 퇴사가 답일까요..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생기면 그냥 퇴사가 답일까요..

트러블이 해소가 되지가 않네요.

계속 스트레스만 받고 일만 더생기고 지치는거 같습니다.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질문자님이 트러블이 생기고 사과를 하거나 혹은 개선의지를 상사에게 말을 하더라도 해소가 안되고 스트레스 받고 일만 더 생기고 그런다면 부서를 이동하거나 혹은 이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상사와 트러블에 대해서 이야기는 많이 하신건가요? 의외로 대화로 많은것을 풀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그위의 상사나 인사부와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뒤에도 인되면 퇴사를 하시는게 저는 답이라고 생각합다

  • 직장 생활에서 상사분과 지속적으로 트러블이 생기고 도저히 타협이나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알아보시는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길인 것 같습니다.

  • 상사와 트러블이 해소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갈등관계가 유지된다면

    사실상 이직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갈등이 풀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느순간이 되면 본인 스스로도 감당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갈등이 지속되고 회복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직장 상사분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한번 해보시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적을 고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상사와의 관계에 개선점이 보이면 애초에 이런 질문 안하셨겠죠.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회사이고 다른 팀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부서이 동부터 고랴하시죠.

    그게 안될 상황이면 건강과 행복을 위해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게 답입니다.

    물론 퇴사 이후의 댕란도 마련한 후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견딜 필요는 없습니다.

  • 퇴사가 답이라고 단정하기는 힘든상황이라고 봅니다 먼저 트러블의 원인이 질문자님쪽 문제인지 상사쪽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해보셔야겠습니다 만약 상사의 일방적인 갑질이나 부당한 대우라면 회사 내부에서 해결할 방법을 먼저 찾아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인사팀이나 상급자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노동청 상담도 받아볼수있구요 그리고 경제적 여건이나 이직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신후에 퇴사를 결정하셔야겠습니다 무작정 그만두시기보다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면서 준비하시는게 현실적이라고봅니다.

  • 상사와의 거리를 둘 수 있다면 최대한 두고 퇴사 직전에 보직 변경, 고충 심사, 상급자에게 중재나 도움 요청을 최대한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퇴사는 최후의 수단으로서 고민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