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와 싸우게 된다면 퇴사를 해야할수밖에 없을까요?

직장상사와 사이가 좋지 않다면 퇴사를 결정하는수밖에 없는걸까요?

어떻게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업무적으로 너무 힘들긴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상사와 싸우거나 불편한 관계가 된다고 무조건 퇴사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스스로 버티지 못하겠다면 현실적으로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는 것이

    더 인생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육체적인 피곤함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고통이고

    스트레스로 인한 다른 병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깔끔하게 퇴사를 하시든지

    어떤 감정의 골이 깊어진 사유가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닌 상사의 일방적인 잘못이라면

    관련 부서에 보고를 하고 절차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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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상사와 싸워서 이기기는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회사는 상사편을 듭니다

    그러니 기회를 봐서 부서를 옮기거나 회사를 옮겨야 합니다

  • 직장상사와 싸우게 된다면 무조건 퇴사를 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먼저 사과를 하게 된다면 다시 정상적인 관계로 돌아가서

    업무를 하시면 되겠지만 본인이 먼저 사과를 하고 싶지 않고

    도저히 일을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싶으시면 퇴사밖에는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와 어떤 이유로 싸우셨는지가 궁금하긴 합니다만,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 자존심을 내리더라도 사과하고 빨리 사태 수습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상사한테 직접적으로 자세히 말하고 사과의 의미를 담으면 충분히 관계 개선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이 정말 큰게 아니라면, 이런 감정적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이렇게 불편하게 유지할 수록 결국 나만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