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와의 트러블이 많으면 퇴사 밖에 답이 없나요?
직장상사와의 트러블이 많은거 같습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충돌을 하는거 같은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퇴사밖에 답이 없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마다 꼭 나랑 안맞는분이 있습니다ㆍ퇴사해서 다른곳에 간다해도 또 있더라고요ㆍ 최대한 직장 상사 하자는대로 해서 트러블 줄이거나 아니면 퇴사가 답입니다 . 절이 싫으면 스님이 떠나야지요
직장상사와 트러블이 많으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포기를 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상사 지시하는 데로만 하면 더 이상 문제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존심을 걸고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퇴사를 경정 하는 게 가장 좋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되는 트러블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퇴사를 고민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더이상은 의미없는 다툼을 하기도 싫고 어차피 내가 질게 뻔한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퇴사를 고민 했었는데.. 저는 다행히 다른 부서에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는 제의가 들어와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근무지도 달라서 트러블이 있었던 상사와 더이상 마주칠 일도 거의 없어서,
지금의 생활에 너무나도 만족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서로 이동이 가능한지 인사 담당자 통해서 확인을 해보시고,
그게 어렵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퇴사를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퇴사는 그 상황을 회피할 뿐 아니라 가장 최악의 선택지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적어도 팀을 옮기거나 다른 직무로 바꾸거나 등 여러가지 시도를 먼저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직장상사와 무슨일로 트러블이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위 찍혔다라고 말할수준이 성립되는 부분이라면
그이미지를 쇄신하는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노력은 해보되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괴로워하지말고 퇴사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무슨 이유로 트러블이 발생하는지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이 파악되면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이를 고치기 위해 노력도 필요하고요.
가까운 상사와 문제가 생긴다면 당사자인 내가 제일 고통받습니다 부디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