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직장상사와의 트러블이 있으면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직장상사와의 트러블이 있으면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관계회복이 힘들 것 같다면 그냥 관두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울때 취직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장상사와의 트러블 때문이라면 섣불리 그만두시라고 말씀못 드릴것 같네요. 이직처가 정해지면 그만둔다던지 부서이동을 할수 있는지 등의 여부를 알아보시면 어떠실까 싶네요. 부디 원만한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직장 상사랑 트러블이 있다고 꼭 퇴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장 상사랑 트러블이 있고 사이가 좋지 않아도 계속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직장 상사와 트러블이 있고 트러블 영향으로 직장 내 괴롭힘이 있다면 증거를 모으고 퇴사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느곳이나 마음이 안맞는사람은 분명있습니다. 자주 부딛혀야하는 사람일까요? 생각을 조금 달리 해보거나 방법을 생각해볼것같습니다. 무작정 퇴사는 방법이 아닌것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너무 힘들고 지친다면 퇴사가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직할수 있는곳이 있다면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가시면 좋구요 그게 아니라면 최대한 버티시면서 이직을 노려보세요
직장 상사와의 트러블 때문에 퇴사까지 고민한다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그런 상황에 놓이면 '이게 맞는 건가?' 싶고 마음이 복잡하죠.
관계 회복이 '정말' 힘들다고 판단될 때 퇴사가 정답인지는 질문자님의 상황과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거에요
우선 몇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건강과 삶의 질에 너무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해요.
이 정도 스트레스라면 퇴사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 신호일 수 있어요.
대화로 풀기 어려운 관계라면 외부의 개입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현재 회사가 본인에게주는 가치는 무엇인가하는 문제 이건 단순히 월급 때문인지, 아니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른 요소들이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상사 한 명 때문에 이 모든 걸 포기하는 게 정말 최선인지 판단하는 거죠.
퇴사 후 계획은 명확한가요? 만약 퇴사를 결정한다면, 바로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는지, 경제적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등 현실적인 부분도 꼭 고려해야 해요. 막연히 퇴사하는 것보다는 명확한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선택을 하든, 가장 중요한 건 질문자님의 행복과 건강이거든요.
억지로 불행한 관계를 이어가며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점 과 충분히 고민하고, 질문자님 자신을 위해 가장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래요
그 힌사람으로 인해 충분한 가치관이 흔들린다면 퇴사하는건 맞지만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무엇에 의한건지도 생각해 보시길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퇴사가 사실 현실적으로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히 고민해 보시면서 이직을 준비해 보거나, 마음을 다스리면서 멘탈을 훈련해 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