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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는 어떤 게 있을까요?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는 어느 게 더 재밌을까요? 저는 나홀로 집에 1.2가 가장 재밌었고 열 번 정도 본 것 같은데 다른 영화를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사부일체가 투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가문의 부활, 타짜 등

    다시봐도 재미있는 영화들은 제법 많습니다

    유감스러운도시 이 영화도 재미가 있고

    거룩한 계보 이 영화도 언제봐도 재미있습니다

    쇼생크 탈출, 존윅도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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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시봐도 재미있는 영화로 저는 해리포터를 추천드립니다.

    해리포터 영화가 워낙 영상미가 이뻐서 봐도봐도 안질리고 계속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영화를 많이 봤는데 재밌는 것은 정말 많더라구요.

    2005년도에 DVD방 야간 알바하면서 많이 빌려간 영화들도 기억이 나고

    헌혈하면서 영화표 받은 걸로 봤던 영화들도 기억에 남아요.

    옛날 것부터 생각나는 걸 나열하자면

    백투더 퓨쳐 시리즈 -> 진심 성인이 되어서도 타임머신 영화!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영화였죠.

    쇼생크 탈출 -> 이 영화가 지금도 OCN에서 자주 방영되는 영화인데 영화의 서사가 너무 완벽하죠. 결말도 좋고요.

    포레스트 검프 -> 바보지만 정말 인간의 승리를 보는 듯한 장면들이 많고, 느끼는 게 많은 작품이죠.

    매트릭스 시리즈

    1,2,3편까지 진짜 레전드인데 관짝에서 끄집어내서 만들어낸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뭔가 상당히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죠. 반갑기도 하고, 이걸 구지 갖고 와서 만들어야 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타이타닉

    저 중학생 때 단체로 영화관람으로 본 영화였는데요. 정말 신세계였죠. 지금도 OCN에서 자주 방영하는

    베스트셀러... 어른되고 나서 보니 진심 복잡해지는 영화기도 하죠. 재미와 감동은 있지만 어른사정을 알게 되면

    씁쓸한 영화에요.ㅎㅎ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거 의외로 한번 보게 되면 계속해서 보게 되는 마성의 영화였습니다. 전쟁의 상황이나 그 일병을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군인들.... 명작입니다.

    스피드

    키아누 리브스가 나온 영화는 대부분 명작이 많네요. 이 영화 정말 스릴과 액션이 장난 아닌 영화죠.

    반지의 제왕 시리즈

    제가 DVD방 알바할 때 압도적인 선택을 받던 영화입니다. 액션이며 웅장한 스케일이 영화의 특징이었죠.

    전투씬도 박진감이 넘치고요. 이게 돌비 사운드로 진동과 같이 시청을 하게 되면 마치 내가 그 안에

    있는 착각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면 과장일 수도 있지만 당시 알바하던 곳이 시설에 돈을 좀 들여서 좋았기에

    추천할만한 영화였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이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주인공들이 다르고, 서사도 조금씩은 다르지만 결국 상당히 좋은 영화입니다.

    이걸 다 보게 되면 스파이더 맨 팬에 반열에 올랐다고 보셔도 됩니다.

    미스트

    SF 영화로 자주 OCN에 나오는 영화인데 기괴하면서 결말이 참 찝찝한 영화였죠. 그러나 상상력이 풍부했던 당시엔

    매우 2편이 나오길 기대했던 영화였습니다.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이 떠오르는데... 이정도로 줄일게요.

  • 다시 봐도 정말 재미있는영화들 많이 있죠.

    저는 넷플릭스에서 알고리즘으로 뜨는

    타짜, 범죄의 재구성, 살인의 추억, 광해 를 가끔 다시 봅니다. 명작은 다시 봐도 재밌어요

  • 안녕하세요?

    극한직업...추천합니다.

    영화를 반복해서 봐도 참 재밌더라구요

    배우들 연기도 멋지지만, 치킨요리도 아이디어가 좋고...또 봐도 재미있을거예요.

  • 흔히 말하는 영상미가 좋은 영화가 몇 번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알지만 영상미는 볼때마다 감탄나옴. 명화를 몇번 봐도 질리지 않는 것과 같음.

    저는 반지의 제왕 1 2 3 계속 돌려보고 있습니다. 배우들 분장 쩔어요 비쥬얼도 쩔고요 엘프는 진짜 엘프같고 오크는 진짜 오크같음. 또 미녀와 야수 (엠마왓슨이 주연한 거) 이것도 영상미 쩝니다

  • 저는 짱구 극장판중에 나의 이사 이야기 10번도 넘게 본거 같아요ㅋㅋ

    정말 봐도 봐도 안 질리고 너무 재밌더라구요!!

    볼때마다 새로운게 보여서 자꾸 보게 돼요

  • 저는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로는 범죄와의 전쟁이 있습니다. 최민식과 하정우의 연기대결이 볼만하고 조연들의 감초 역할도 정말 좋았습니다. 연기 장인들의 연기 대결이라고 볼수 있고 특히 최민식의 허세 연기와 부산 사투리가 정말 재미있어서 여러번 봐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