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웨딩플래너가 꼭 필요할까요?????

이제 여자친구랑 슬슬 결혼준비를 해보려고하는데 웨딩플레너가 꼭 필요할까요?? 주변에 물어보니 홀 먼저 상담받고 예약하고 그이후에 홀에 딸린 스/드/메 업체가 진행해준다고하는데 그 업체 맘에안들면 웨딩플래너를 계약하는게 낫다고하는데.. 꼭 필요할까요.. 그리고 웨딩플래너 금액은 어느정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품 팔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플래너 없이

    둘다 매우 바빠서 알아볼 시간이 없다면 플래너 끼고

    장단점이 있지만 워낙 웨딩택스가 심하다보니

    플래너 없이 직접 알아보는 거 추천합니다.

    잘 알아보면 거품 가격 빼고 괜찮은 업체들 찾을 수 있어요.

    칼퇴 가능한 직장인 정도면 발품 팔아 진행 가능

    맨날 야근하는 직장인 둘이라면 그냥 플래너한테 맡기는게 속편하실 거 같아요

  • 별로 필요없어요 박람회 같은 곳 가서 계약 절대 하지마시고 발품팔아서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돈만 비싸지 전 필요성을 못느꼈어요 발품파는거 좋아하신다 그럼 안하시는걸 추천 만사 다 귀찮다 하시면 하시는걸 추천

  • 웨딩 플래너는 요즘 바뿐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끄는 직업 인 듯 합니다. 예식장 알선 부터 신혼 예행지 예약, 웨딩 드레스, 결혼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협조를 받을 수 있고 동행 혹은 비동행 서비스에 따라서 100-300만원 정도로 다양한 비용 차이가 납니다.

  • 저도 처음엔 웨딩플래너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견적을 따져보니 플래너가 없을때보다 플래너 끼고 결혼준비를 하는 게 더 저렴하더라구요.

    그리고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 때 플래너분이 대처를 잘 해주셔서 무사히 결혼식을 잘 치뤘습니다.

    플래너가 있을 때와 없을 때 금액적으로 어떤 게 더 이득인지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