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환대출 & 신용등급 문의좀 드립니다

기존에

광주은행 햇살론 1400

카뱅 마통 300

수협 마통 270

이렇게 있었는데요

신용등급도 오르고 여유자금도 조금 생겨서 광주은행이 이자율이 좀 높았어가지고 기업은행에서 1200 새로 받고 광주은행 대출 없애버리고 추가로 카뱅 마통도 없애서 현재 기업은행이랑 수협 마통 2개 남았거든요

1금융권으로 새로 받고 대출 갯수도 2개로 줄였는데 신욘등급은 오히려 떨어졌는데 이거 왜이런건가요?

kcb는 20점정도 떨어지고 나이스는 변동 없네요

광주은행 대출 받은지 6개월도 안돼서 기업은행 대출을 또 새로 받아서 이게 영향이 있는건가요

아무리 그래도 채무조건이 더 좋아졌는데 이것때문에 20점이나 떨어질 일인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을 받은지 6개월도 안돼서 기업은행 대출을 새로 일으켰기 때문에 신용평가사 알고리즘이 이를 단기 다중 채무 리스크로 오인하여 점수를 즉시 깎은 것 같습니다. 기업은행 대출 실행은 즉시 전산에 잡히는 반면에 광주은행과 카뱅 마통의 상환, 해지 정보는 전산반영에 수일에서 수주일의 시차가 걸려 일시적으로 부채가 중복 합산 돼서 보였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1금융권 2건으로 부채 다이어트를 하신 우량 조건이 맞으므로 해지 정보가 완전히 정착되고 기업은행 대출을 3~6개월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하면 이전보다 점수가 더 높게 반등할 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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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대환대출을 했더라도 새로운 대출이 발생하면 신용평가사에서는 이를 단기적인 리스크 증가로 판단하여 일시적으로 점수를 떨어뜨립니다 특히 기존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안 된 상태에서 또 신규 대출을 일으킨 점과 마이너스 통장을 해지하면서 사용 가능한 총 신용 한도가 줄어든 점이 점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6개월 이내에 기업은행에서 신규 대출이 실행되면서 KCB 신용점수가 약 20점 떨어졌어요. 하지만 기존 광주은행 햇살론과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해지 정보가 은행 간 전산망 반영 지연으로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아 점수가 일시적으로 낮은 상태입니다. 대출 건수가 줄고 완제 정보가 1~2주 내 정상 등록되면 신용점수는 크게 회복되어 이전보다 더 좋은 상태가 될 테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