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랑 근무시간 조정, 어떤 게 이득일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서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원래 2월까지 하고 권고사직으로 퇴직할 예정이었으나, 회사의 요청으로 4월까지 하기로 했어요.

4월의 근무 조건은 주 4일, 10시-4시이고 급여는 동일해요.

처음에는 제가 조건 안맞추면 안다닌다고 해서 ,, 맞춰줬는데

5월부터는 회사에서 새로운 조건을 걸었습니다.

주 5일, 9시-4시로요. 근데 4월까지로 퇴직금 정산하고 새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여기서 저는 제안하고 싶은게, 퇴직금 정산 하지 말고 4월과 동일 조건으로 급여를 40내리면 어떨지 ..

사실 지금도 저한테 좋은 조건인건 맞지만 더 맞출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이네요.

직장인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새로운 조건이 왔기에

    그에 대한 카운터 오퍼를 회사 측에 제시할 수 있기는

    있지만 그 오퍼를 회사 측에서 받아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을 것입니다.

    해보실 것을 제안해요! 해보셔야 알수 있으니깐요.

  • 법정관리에 들어 갔다는건 회사가 간당 간당한 상황 이라는 뜻이에요 재무 관리 상태가 최악이라는 뜻이거든요 곧 주저 앉아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차피 그런 회사는 오래 못다녀요 다시 올라서기 정말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굳이 새 계약 하기 전에 권고사직 으로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시면서 새로운 직장 알아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