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느낌이나 생각 혹은 환경에 영향으로 사람을 보는 시각이 다르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론 과거에 초6~ 중1,2 에 남동급생에게 엄청난 학폭을 당한 사례로 정말
인간이란 존재에 치를 떨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경험은 제 인생 전반의 밑바닥에 깔려있기 때문에 사람을 진심 믿기 힘든 성격으로 모든 걸
의심하고 되도록이면 엮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대체로 가면을 쓰는 느낌의 영업적인 웃음 마인드를 갖고 있죠.
딱히 정이 안가는 사람과 꼭 엮여야 하는 게 아니라면 선택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