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했을 때 이기는 확률보다, 장기투자했을 때 이기는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주가는 수급으로 움직입니다. 기업의 실적이 좋아도 떨어지기도 하고, 갑작스런 시장위험이 발생하면 냅다 떨어지죠.
즉, 단타했을 때는 주가의 이동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이길 확률은 50%입니다. 근데 인간의 심리상 떨어지면 팔고 싶고, 오르면 사고 싶어합니다. 근데 주식은 많이 떨어졌을 때 다시 오르고 많이 올랐을 때 떨어집니다. 그래서 사실 단타로 이길 확률은 50%보다 더 낮습니다.
반면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주가는 기업의 실적에 따라 움직입니다. 기업분석만 제대로 하고 우량주를 사놓는다면 언젠가 오르게 되어있는거죠. 특히 미국주식이라면 대부분 우상향을 그리기 때문에 상승의 확률, 즉 이길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