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이 과학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자들 중에도 외관상으로는 훌륭한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도 있고, 훌륭한 일을 해낸 사람들 중에도 외모가 멋있어 보이지 않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습관적으로 그럼 그렇지, 관상은 과학이네 라는 말을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관상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정보 기술이라고 보기 때문에 과학이라고 하는 겁니다. 과거부터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런 일과 이런 사과를 치더라 라는 것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많이 축적 하였고 그게 엄청 쌓여서 현대까지 넘어오니 비슷한 얼굴을 가진 사람은 비슷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이를 데이터로 보고 과학이라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