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배고프다며 2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밥을 못먹어서 배고프다며 2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거절 했고 차단

까지 한 상태인데요 그런데 어느날 그 직장 동료 학교 선배가 갑자기 저한테 대뜸 2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돈을 달라고 하는건 이상한 사람인 것 같네요.

    그냥 무시하고 지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일단 20000원은 아주 큰 돈은 아니기에

    선의로 빌려주시데 반드시 받으실 생각을 하고

    이 돈을 어떻게 하는지 잘 살펴 보시면

    그 선배라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좀 이상하네요 대뜸 돈을 달라고 하는것도 이상하지만 무슨 학생도 아니고 직장에서 삥뜯듯이 돈을 달라고 하는것도 이상하지만 선배가 2만원을 달라고 하는건 무슨 목적이 있어보입니다 무슨 원한이 있거나 시비를 걸려고 그런거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네요 황당한 일이 일어나는덴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돈을 달라는 사람이 원래 이상한 사람인지 주변에 알아보고 판단해야 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말도 안되는 요구이고, 단단히 거절하세요.

    그 두분이 질문자님을 무시하고 무례한 부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딱 잘라 거절하시면 됩니다.

  • 배고프다고 2만원을 빌려 달라는 것도 아니고 무턱 대고 달라고 하면 당연히 안 주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설사 선배라고 해고 내가 빌려 주기 싫으면 안 주면 됩니다. 그냥 배고프다고 밥 좀 사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달라는 것은 협박입니다.

  • 이만원이 그래도 큰 금액은 아니라서 

    좀 이런것도 못 빌려줘? 그럴수도 있지만 사실 돈을 그렇게 막 달라고 하고 그런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여

  •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다 있네요 그냥 무시해ㅜ버리세요.ㅜ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런거 들어주면 계속 그럽니다. 참 별의별 사람이 다 있네요

  • ​선배 연락처도 즉시 차단하기

    지인을 동원해 돈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상대할 가치가 없으니

    대답하지 말고 번호부터 바로 차단해라.

    ​철저한 무대응과 거리 두기

    이미 차단한 건 아주 잘한 일이다.

    죄책감 가질 필요 전혀 없으니 남은 연락도 깔끔하게 무시하고

    회사에서도 사적인 대화 없이 공적인 태도로 선을 확실히 그어라.

  • 안녕하세여! 만나서 반가워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불편하시겠어요.

    금전 요구는 단칼에 거절하세요.

    사정이 있어 빌려줄 수 없다고 말하세요~

    계속 떼를 쓰면 상사에 알리세요.

    단호하게 대처해야 다시 안 물어봐요.

    아무쪼록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상식적으로 작은 돈이기는 하지만 빌리는 것도 아니고 달라고 하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불편감을 표현하고 차단을 하시고, 연락하면 신고한다고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질문에서 조금 혼동 되는것이 있는데요, 같이 일하는 직장의 배고픈 동료가 2만원을 달라고 했고, 거절 후 그 직장 학교 선배 즉, 총 2명이 2만원을 달라고 하는 상황이 맞다는 가정 하에, 작성자와의 인관관계에서 학연,지연 등 겹치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며, 만약 단순히 직장 동료라면, 선배까지 포함해 그냥 무시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