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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회사나 사회생활을 하면 여러 유형의 사람과 감정 소통을 하고 때로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큰 스트레스를 받고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집에 오면 아이와 아내가 귀찮고 혼자 있고 싶어지는가요? 가끔 그런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재칼30
그러면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자기도모르게 짜증이나오는건 사람의 본능지않을까합니다...가족사이라도 사람도 개인의 시간이 필요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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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안녕하세요. 회사나 외부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 오면 당연히 아이나 아내에게 짜증감이 들 때도 있죠. 하지만 여기서 가족은 더 배려해야 될 상대라는 걸 인지하시고 잠시 명상을 하든 개인의 시간을갖던 해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누구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와 아내에게 짜증이 날 때도 있죠^^
그런 감정을 인정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거예요~
혼자만의 시간이나 잠깐 산책,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면 다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질문자님 처럼 외부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랑도 말안하고 집에서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는데 가족들이 말걸면 솔직하게 귀찮을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