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여행가서 물갈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
해외여행가면 물갈이를 꼭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저희 나라랑 물이 뭐가 달라서 물갈이를 하는건가요? 궁금하고 안하려면 어찌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장이 민감하거나 비위가 약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이나 국내에서도 환경이나 특히 마시는 물이 바뀌어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수 보단 끓여 드시고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네 다른지역에가서 물을 먹으면 꼭 탈이 나는사람이 있답니다 그것보고 물갈리라고하죠~~요즈음에는 어디가게 되면 생수가 있기때문 큰 불편함이 없는것같아요~
해외여행가서 물갈이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내 미생물 차이입니다. 사람 장에는 각 나라나 지역 환경에 따라 맞게 적응하며 장내 세균 조합이 있는데 해외 다른 국가 여행가면 적응하지 못한 장내 미생물이 유입되면서 물갈이가 발생합니다. 물 자체 보다는 소독 방식도 발생하는데 우리나라 염소 소독 중심에서 유럽 등 오전이나 자연 정화 방식은 정수나 저수 시스템 차이로 인해 물갈이가 발생합니다. 이는 물 자체도 발생하지만 얼음이나 기타 음식에 들어가는 물에도 영향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물의 ph가 다르고 성분도 많이 다릅니다 미네랄의 양과 균을 없애는 염소의 농도 모든것이 다릅니다 이로 인해서 예민 하신분은 물갈이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런경우 해당 지역에서 판매하는 생수를 구매해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해외여행 시 흔히 겪는 물갈이는 '여행자 설사'라 불립니다.
가장 큰 원인은 여행지의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여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의 연수와 달리 유럽 등 일부 국가의 경수처럼 물의 미네랄 함량이 달라 신체가 일시적으로 거부 반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물갈이를 피하려면 포장된 생수를 마시고 수돗물을 피하며 길거리 음식이나 덜 익힌 음식물 섭취에 주의하고 여행 전후 유산균을 섭취하여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해외여행을 가서 현지 물을 먹고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유를 보면 위생적인 이슈로 인한 경우도 있고 또 우리나라 물과 달리 해외 물은 석회질이 많아서 신체에서 거부 반응을 일이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물갈이를 하는 이유는 우리 장에는 우리가 평소 먹는 물과 음식에 맞는 유익균들이 살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 가면 그 지역에 맞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이 포함된 물이나 음식을 접하게 되면서 설사가 나오기도 하고 물의 성분 차이나 환경변화, 스트레스로 인해서 설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길거리 음식은 피하고 물은 생수를 구매해서 드시는 거 추천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