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돈이 하염없이 부족하고 시간은 상대적으로 많다고 느껴져서요. 돈을 아끼는 편입니다. 시간을 더 가치있게 쓴다면 돈보다 더 가치있겠지만 지금은 시간을 쓰는게 미래의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부자들은 시간의 가치가 크고 돈으로 그걸 대체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요. 근데 사실 시간이라기보다는 체력을 돈으로 바꾸는 것 같아요. 고생해서 대중교통타면 츨근하자마자 힘들고 출장갈때 비지니스 석말고 이코노미로 앉는것 다 돈도 들지만 힘도 들잖아요. 그 체력을 아껴서 일에 더 쏟아붓고 그게 돈보다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저는 아직은 체력이 있고 돈이 없어서 기합으로 이겨냅니다. 돈이 많아지면 시간을 돈으로 대체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