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선수는 애초부터 멀리뛰기나 육상 선수로 활동했다가 배구로 전향했다는 공식적인 확인된 기록은 현재까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인쿠시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어린 시절부터 배구를 시작했고, 배구 선수를 목표로 한국으로 유학을 온 뒤 목포여상고와 목포과학대에서 배구 선수로 활약하며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그가 배구를 선택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유소년 시절부터 배구에 흥미와 재능을 보였고 몽골대표팀 등에서 배구 실력을 인정받아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해 2022년 한국으로 배구 유학을 온 것이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