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은 소득기준으로만 산정하는건가여?

아이가 대학을 가서 국가장학금을 신청했습니다.

선정기준이 오로지 소득인가요?

소득분위가 있던데 몇분위까지 주는건가요?

대출이나 적금 이런것도 따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에서 지급하는 국가장학금은 단순히 월급 같은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 함께 소득분위를 정합니다. 국가장학금은 부모 급여나 사업소득 같은 소득과 부동산이나 자동차, 금융자산 등 재산, 대출이나 금유 부채 같은 부채는 재산에서 부채를 일부 차감해서 계산하는데 적금과 예금은 포함하며 대출은 일부 차감합니다. 소득구간 1~3구간은 등록금 대부분 지원하고, 4~6구간은 상당 부분지원해주며 7~8구간은 일부 지원을 9구간은 소액 지원 해주는데 다른 신청한 학생들 소득과 재산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결과는 기다려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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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국가장학금 신청하셨구만요 그게 소득만 보는건 아니고 재산이랑 자동차나 부채 이런걸 다 합쳐서 계산하는 소득인정액이라는걸 따집니다요 집안에 빚이 있거나 하면 그것도 차감이 되니까 대출이나 적금같은 금융자산도 다 포함해서 보는거지요 보통은 8구간까지 혜택이 가는데 다자녀면 좀 더 여유가 있기도 합니다 소득분위 산정할때 형편을 골고루 따지는거라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보셔야 합니다.

  • 대출 적금 다 따지고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산정기준 확인할 수 있는데 보셨을까요? 

    주로 가계재산+ 부모의 소득으로 잡힌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