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나든 할 말이 너무 없어요..

제얘기도 남한테 잘 안하능편이고

하는것도 재미가 없구요..

남이야기도 별로관심이 없고 재미도 없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수다떨고 그러고싶은데

말을 하는것도 듣는것도 흥미를 느끼지못해요ㅠㅠ

맞춰줄때도 있긴하지만 에너지가 너무많이들더라구요..저같은분 계신가요ㅠㅠ 사회성이 부족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그래요 재미있게 수다떠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고 부럽고...

    그 틈에 끼고싶지만 그런이야기에 재미를 못느끼져

    오히려 혼자있는시간이 더 재미있어요ㅋㅋㅋㅋ

    사회성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그냥 성향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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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친하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드하고 억지로 대화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좀 그럴 수 잇다고 생각해여,

    갠히 일부로 맞춰주면 사실 피곤하긴한데 그냥 가면 쓰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여.

    그냥 노력으로 시도해보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은데여,

    진짜 할 말 없을 때는 날씨 정도가 제일 무난한 거 같더라거여, 그러다가 주식이나 코인 얘기 이게 제일 만만한 소재들 같더라거여. 좀 더 나아가면 취미 정도 얘기하고 상대방 취미 물어보고 그정도로 끝나게 되더라고여.

  •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저도 사람 만나는 게 지치고 대화가 피곤해요.

    사회성이 부족한 게 아니에요.

    단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성향일 뿐이에요.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부족하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