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육아휴직끝으로 복직시 출퇴근 사유로 인한 실업급여요청건

4/29일 육아휴직 종료 후 5/6일 복직 예정인데, 회사에서 갑자기 왕복 3시간 이상 걸리는 공장 사무실로 이전한다고 전화로 거의 통보하듯 이야기했습니다.

팀장이 이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서 제가 “출퇴근이 너무 멀어 다니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이전은 확정되었고 빠르면 여름쯤 이동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현재 회사까지는 대중교통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될 예정이라 실업급여 신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표는 시 지원금 등의 이유로 실업급여 처리를 해주지 않고, 제가 자진퇴사하기를 바랄 것 같은 상황입니다.

이 경우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 회사가 자진퇴사로 처리하려고 할 때 미리 준비해야 할 증거자료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 회사 메신저에 회사이사는 빠르면 6-7월쯤 이사간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사갈때 까지는 다니는 게 좋습니다.

    이사를 가서 출퇴근에 3시간이 넘게 걸리면 자진퇴사라도 실업급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센터에 가셔서 신청하면 되요,

    본인이 출퇴근에 3시간이 넘게 걸려서 퇴사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고요,

    그 방법은 고용센터에서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