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참고 참다가 화장실가는 아이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가 화장실을 잘안가서 화장실 안가고싶냐고 물어보면 안간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화장실 급하다고요.

참다가 못참을꺼같으면 가는거같은데 어떻게 교육을시켜야 할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소변을 참는 버릇이 있었다면, 아마도 습관이 굳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갑자기 참는 버릇이 생겼다면, 최근에 아이 주변 환경에 큰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7살이면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하므로, 소변을 참는 이유가 뭔지 차분하게 물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아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땐 소변이 마려워도 참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 때에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 굳어져서 그렇습니다. 화장실은 급할 때만 가는 게 아니라 여유 있을 때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화장실이 더 이상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 화장실만 갈 수 있다면 무조건 가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올바른 배변 습관을 위해 한동안은 지속적으로 물어봐 주시는게 좋습니다. 아이에게 2시간 정도 간격으로 화장실에 가고 싶은지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소변을 보고싶은 시기에 볼 수 있도록 계속 인지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염에 걸릴수도 있고

      건강에 좋지 않다는것을 알려주시는 교육이

      필요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화장실을 제때가지 않으면 오히려

      난처한 일이 발생할 수 있는 등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을 제때가도록 교육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변의가 있으면 말을 하라고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참으면 방광염아나 요도염에 걸릴수도 있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