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남자 사람친구 어머니상 얼마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친구는 같은띠 밴드를 통해 알게된 친구인데 문자로 안부정도 하고 얼굴은 거의 못봐요~

요즘들어 아침 응원문자 해주고 그러더니 어머니 상을 치뤗다고 하네요 모르면 몰를까 연락을 들었으니 부의금을 하는게 도리겠죠?? 얼굴 보는것도 아니고 카톡이나 해서 보내야 할까 싶은데 ..제 나름 사정이 좋지 못해 큰돈은 못합니다..5만원 정도 할까 싶은데 받는사람 입장에서 어떨지 의문이네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요즘들어 아침 응원문자 해주고 그러더니 어머니 상을 치뤗다고 하네요"라고 전해 들으셨군요.

    그럼 상 중이 아니라, 상을 다 치른 것이겠네요

    아마도 주변분들께 상 중에 연락하지 않는 이유가 있겠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나간 부의에 대해서는 조의금을 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친한 지인들 위주로 상때 연락을 했을 수 도 있구요, 아직 친하지 않은 분들께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상 당시에 연락 안준 것일 수 도 있습니다.

  • 많은 금액도 좋지만 여유가 되는데하세요 부담을 느끼면까지 부의금을 할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꼭 참석 안해도 되구요~~~~~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의 어머니 상을 치렀다는 소식을 들으셨군요, 연락을 받았으니 부의금을 보내는 것이 도리일 것 같습니다. 얼굴을 자주 보지 않는 친구라면 카톡으로 부의금을 보내는 것도 괜찮고, 5만원 정도의 금액은 적절한 액수로 보입니다. 상대방도 상황을 이해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마음을 전하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부정도만 하고 지내는 사이라면 5만원정도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글쓰님 경제 사정도 넉넉하지 못하다고 하니 이정도가 알맞은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입장에서 5만원까지 생각을 해 보셨다면 충분히 정성이 담긴 금액으로 방문하시는 다른 분 통해서 보내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 하시겠다고 하면 지났지만 5만원 정도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니 부담이 될까봐 연락을 안했지 싶은데 성의표시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