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을 살 때 ‘가장 불필요한’ 스펙은 무엇일까요?

새 스마트폰을 사려고 보니 제조사마다 강조하는 스펙이 다르다. 그런데 실제로 쓰다 보면 대부분의 기능을 잘 활용하지 않는 것 같다. 예를 들면, 고주사율 디스플레이가 배터리만 많이 먹고 실사용에서 차이를 크게 못 느끼겠다는 의견도 있고, 망원 카메라는 한두 번 써보고 마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스펙은 무엇일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그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의 스펙을 중시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제한적일 수 있어요.

    배터리 소모도 생각보다 많아서

    이런 스펙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분들도 많답니다...!

  • 스마트폰을 살 때 ‘가장 불필요한’ 스펙은 무엇일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너무 좋은카메라를 쓸 필요가...
  • 스펙이 너무 과하게 좋아진게 사실이긴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 사람들이 1억화소 카메라가 있어도 sns용 사진만 찍죠

    그래서 저는 1억화소 이상 고화소 카메라가 제일 불필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일반적인 사진은 1200만화소만 되어도 충분히 선명하고 깨끗하거든요

    게다가 고화소 사진은 용량도 엄청 커서 스마트폰 저장공간만 잡아먹기도 하구요

    망원카메라도 마찬가지인데 실제로 얼마나 자주 쓰시나요?

    대부분 사람들은 기본카메라랑 광각카메라만 쓰지 망원은 거의 안쓴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들 램이 12기가 16기가까지 나오는데 이것도 좀 과한 것 같아요

    보통 사용자들은 6-8기가 정도면 충분히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SNS랑 인터넷, 카톡하고 간단한 게임정도만 하시는 분들은 더 적은 램으로도 충분하답니다

    마지막으로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도 배터리 소모가 심한데 비해

    체감상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