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리를 하면 할수록 는다고 하는데요.
뭔가 대충 이렇게 만드는 거지
알기는 알겠는데…
어떨 때는 맛이있고 어떨때는 맛이 없고 그래서 .. 요리가 느는건지 잘 모르겠어여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이 기복이 생기는건 감으로만 간을 맞추기 때문입니다.
계량 스푼을 쓰거나 중간에 간보는 습관만 들여도 맛이 일정해집니다.
저도 예전에 래시피 업시 대충 만들때는 매번 맛이 달랐습니다.
재료 손질이 빨라지는 것도 다 요리가 늘고있는 증거입니다.
기본 기준만 잡고 조절하시면 금방 요리가 늘것입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채택부탁드립니다
채택된 답변자기가 얼만큼 양념을 넣고 재료의 양과 물의 양등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들면 저는 된장찌개는 물500ml에 된장1.7스푼이 간이 맞습니다 즉 계량컵,저울,타이머 정도는 다이소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맛있는 레시피를 알아도 양념이 다르고 불의화력이 달라 맛이 똑같이 구현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할때 정확한 계량이 필요합니다 라면을 하나 끓여도 예를들면 봉지뒷면 조리법에 물500에 4분 끓이라고 표기됬을때 계량컵으로 500넣고 타이머로 4분 끓이고 계란같은거 넣고 불의세기는 중강불이든 중불이든 정해놓고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래서 짜면 다음번에는 스프를 살짝 적게 넣거나 물을 520ml로 늘려서 넣고 너무 꼬들하면 타이머를 4분20초로 늘리고 퍼지면 3분30초로 줄이는등 내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바꾸는겁니다 이래야 요리가 늡니다 이렇게 되고 내입맛의 기본치를 알면 레시피만 봐도 짜겠다 싱겁겠다 맛있겠다 이걸 빼는게 낮겠다가 보입니다 물론 레시피를 핸드폰에 저장하고 바꿀때마다 기록해야 겠죠 된장찌개 레시피에 물500에 된장2큰이면 앞서 말했듯 나는 1.7큰술이 좋으니까 바꾸든가 물양을 2큰에 물550으로 늘리는겁니다 기준이 잡히면 늘게되있는데 기준이 없으면 뭐를 더넣어야 되나 혼돈이 오고 뭐가 문제인지 몰라 됬다 안됬다 하게됩니다 계량컵은 필수입니다 김치찌개 하나를 해도 이 그릇에 이정도 담으면 김치가 몇g인지 알고 해야 다음에 더넣던가 덜넣던가 결정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첫 레시피는 레시피 방법 뿐만아니라 양념 비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양념 비율을 기억해서 다음에 요리했을 때도 똑같은 비율로 넣어야 처음했을 때의 맛이 나거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리할때마다 맛이 다르다면 조리료등 정량에 맞게 넣어야 되는데 그냥 대략적으로 넣으면 그런현상이 나오기도 합니다. 정량에 맞게 요리를 한다면 맛은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한다고 는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고, 많이 시도를 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실력이 느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이 될 때에는 정량을 지켜서 레시피대로 만드는 연습을 하며 감을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