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은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은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어떤 말이든 상대방을 생각해서 듣는사람 생각해서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의도였든 불편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요즘 계속 듣는데 불편한경우가 있어요..

불편하다고 말은 안하고 대체 어떤의도로 말하냐 물어보고싶은데 분명 그냥 말한거다라고 할게 뻔해요…그래서 조금 화가나요..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무시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냥 그 순간에는 한 귀로 듣고 흘려요 ㅎㅎ 다음부터는 아 이 사람이랑은 가까이 지내면 안 되겠구나.. 속으로 생각하고 거리를 둬요

    친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적하는 것도 싸우면 피곤해져서 그냥 피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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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면 무슨 의도인지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돌려서라도 물어보긴 하는데 그냥 많이 친하지 않는다면 딱히 다시 물어보진 않는 것 같아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굳이 그런 이상한 표현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 듯 해서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도 합니다.

  • 상황이랑 상대방과의 관게에 따라서 좀 다른데여,

    이게 도저히 선을 넘는다 싶으며는, 거울치료로 들어가는데여.

    이거 하면 상대방 그냥 인간관계 무조건 박살나는게여, 거울치료하면 무조건 100프로 상대방이 환장하더라거여.

    한거 그대로 돌려줬는데 문제라도?

    이래버리거든여,

    근데 좀 피곤해져여, 그래서 무시하면서 중재해줄 사람들에게 넌지시 보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