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을 받을 때, 질문 해도 되나요?

서류합격을 했고, 면접 의사를 묻는 전화가 올 경우에 간략한 질문을 해도 되나요? 식대 지원이라던지, 이런 간략한 부분이요. 1차 필터링을 하고 면접 자체를 갈지 말지 고민이 되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직장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안물어보는게 좋긴합니다 만약에 반대로 지원을 다 해준다고 말을 하고 질문자님 면접만보고 별로 않조게 보고 안뽑을수도 있어요 면접을 보면서 나중에 다끝나고 궁금한거 없는지 물어볼때 식대지원 휴일수당 이런거 물어보시느게 좋긴 합니다.

  • 전화 받는 사람 성향에 띠라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을 물어보면 대부분 가르쳐줍니다. 식대 지원이나 기본 복지는 물어봐도 상관없는 질문에 해당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실례되는 질문이라고 먼저 말 하시고 유선상으로 간략하게 질문하셔서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에 면접보기 전에 궁금했던 사항(면접 교통비)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잘 답해주시고 불이익은 없었습니다.

  • 서류 합격을 한상태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했을때 전화가 올경우 간단한 것을 질문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리한 질문을 할경우 면접에서 불리하게 적용할수도 있습니다

    그냥 식대지원 이런것은 물어보셔도 될것 같아요

  • 아 당연히 질문하셔도 됩니다 면접 의사 묻는 전화에서 간단한 복리후생이나 근무조건 정도는 물어봐도 전혀 문제없어요 질문자님도 회사를 선택하는 입장이니까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게 맞죠 다만 너무 디테일하게 파고들거나 연봉같은 민감한 부분은 면접에서 하시는 게 낫다고 봐요 식대지원 근무시간 복리후생 정도면 충분히 물어볼 만하고 오히려 회사에서도 관심있어 하는구나 생각할듯해요 시간낭비하지 말고 미리 필터링하는 거 현명한 판단인 것 같습니다.

  • 네 면접 연락을 받을 떄 간단한 질문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먼저 면접 의사를 확실히 밝히고 짧고 명확하게 질문합니다. 근무시간, 급여와 식대, 근무 형태 등 핵심적인 조건 정도가 적절하고 호기심보다는 '결정에 참고하고자 하는 사항'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