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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낙구 전략은 언제 사용하는 건가요?

야구 경기 도중 고의로 공을 안잡는 상황이 있던데, 고의낙구라고 부르더라구요. 고의낙구 전략은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의낙구는 번트 타구가 나왔을 때 타자주자가 열심히 뛰지 않는 경우에 사용하는 전략입니다.

    공을 떨어뜨린 후 주자 먼저 잡고 타자주자를 잡아 더블을 노리는거죠.

    또한 인필드플라이가 아닌 1루에 주자만 있는 상황에서도 뜬공이 나왔을 때 타자 주자가 설렁설렁 뛴다면 수비 측에서 시도해 볼만한 작전이지요.

  • 주자가 누상에 있고, 노아웃이나 원아웃인 상태에서 타자가 친 공이 뜬 공이 되었으나 심판이 인필드 플라이아웃을 선언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수비수는 고의로 공을 잡지 않고 주자를 아웃시키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고의낙구를 하는 이유는 더블플레이를 유도하거나 주자를 타자와 교체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주자 1루 2루 상황에서 더블 플레이를 하기 위해 일부로 공을 떨어 뜨리는 것 입니다!!

    또한 만루 상황에서도 2사 이전 상황에 사용합니더

  • 고의 낙구 같은 경우는 주자가 1.2루나 만루일때 더블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하는 수비방법인데요

    특히 타자가 친공이 각 베이스에서 높이떳을때 고의낙구하여 더블플레이를 하는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