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혼 때 했던 말인데 어머님은 자기 발톱을 깎아줬다면서 저보고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결혼해서 1년도 안된 시점인데 장가 가기 전까지 어머님하고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자식이라서 더 애지중지 했답니다. 결혼하고 나서 1년 되는 시점에 저더러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말 없이 자리를 피했는데요. 마마보이 성향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마보이라고 생각하면 마마보입니다

    아니면 지아비를 위해 충분히 깍아주고싶으면 마마보이가 아니겠죠

    애정표현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말이죠

    만약 마마보이가 싫다면 빨리 헤어지셔야합니다

    아기생기면 뼈도박도 못합니다

    서로거 힘들어질 뿐이니 빠른 판단후 결정하세요

  • 일단 발톱을 깎아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 좀 이해가 가지 않은데 뭔가 마마보이 성향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성인이 되었으면 알아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잉? 다큰자식의 발톱을 어머니가 깍아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 그것을 결혼후 아내에게 요구하는것이 어머니와 부인의 역활을 구분을 못하는 사람아닌가 싶네요

  • 요즘에는 그런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보통 어머니들이 아들이라고 애지중지

    많이 하는데요 그런 남자 같은 경우 마마보이다 아니다 그것가지고는 판단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냥 본인이 갂으라고 하는게 좋은것 같구요 마마보이는 어떤 일이건

    엄마찬스를 쓰는것을 마마 보이라고 하는것 같아요 당분간 좀더 지켜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