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보다 미국주식이 성장성이 더 크다고 보는것이 맞을 듯합니다. 흔히 국내에서는 작전주도 많고 박스권이라는 표현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주식이라고 해서 변동성이 적은것은 아닙니다. 얼마전 중국판 스타벅스 루이싱커피가 상장폐지가 유명합니다.
미국 주식이라고해서 항상 문제없는 주식만 상장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코로나가 유행일때도 미국 주식도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미국주식은 시차영향도 있고 달러환전, 자료수집, 언어장벽 등 어려운점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