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약영화제는 영화 상영에 다양한 음악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유일의 음악 전문 영화제입니다. 일반 영화제는 드라마, 액션, 스릴러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폭넓게 다룹니다. 반면 이 영화제는 음악이 핵심 소재이거나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음악 영화를 집중적으로 발굴으로 상영합니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영화 원스나 치코와 리타 같은 작품들이 이 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단순히 스크린으로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야외 무대에서 대규모 음악 축제가 동시에 열린다는 점입니다. 원 썸머 나잇이나 원 썸머 드림 같은 대표 그로그램을 통해 유명 뮤지션들이 직접 라이브 공연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