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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따뜻한마음을가진찜닭
**매주 방문해주시는 아이들 국어 선생님이
꼼꼼히 잘 챙겨주셔가지고 선물을 드리고
싶긴 한데요~~ 혹시 법에 걸리는건 아닌지도
살짝 신경 쓰이고 어느정도 선물이 무난할지도
감이 없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학습지 선생님은 일반적으로 공립학교 교사와 달라 김영란법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 부담없는 감사 선물 정도는 괜찮습니다. 다만 너무 고가보다는 커피, 디저트 기프티콘이나 2-3만원 이하 작은 선물이 가장 무난합니다. 아이가 직접 쓴 감사카드 함꼐 드리면 훨씬 따뜻하게 기억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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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치와와66
다이소에서 조그만 카드사서 감사의 말쓰고 3만원정도 커피쿠폰카드정도 하면 문제 없을갓 같습니다
정신 공직자가 아니므로 김영란법에 걸리지도 않고 부담없는 금액일것 같습니다
때론안정된원앙
전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께 3만원정도 상품권 드리고 있는데,
건강식품으로 이뮨 멀티비타민 같은 거 어떠세요~?
오쏘몰보다 가격대가 괜찮은 것들도 많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내 돈주고 사긴 애매한데
선물받으면 피곤할때마다 챙겨먹을 수 있어서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울릉도수제버거
소정의 선물이면 좋을 것 같아요 비싼 것은 부담이 되고 가벼운 정도의 선물을 준비 하면 서로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넘어가면 서운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