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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중 둘째를 혼낼때 집중을 안하는거 같아요.

평소에 와이프가 혼을 내는 편이고 저는 달래주는 편인데... 이건 아니다 싶은거는 저도 그때그때 혼내는 편이거든요.

근데 쌍둥이중 둘째가 제가 혼을내면 "푸~~" 이럽니다. 투레짓이라고 하나요?? 푸푸 이러는데~

엄하게 대해도 반응이 없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혼날 때에는 장난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

      하시며 이와 더불어서 아이가 잘못햇을 때에는

      혼나는 것에 집중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훈육할 땐, 아무도 없는 방에서 아이에게 단호한 눈빛으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선

      엄격한 어투로 훈육을 해야 합니다.

      훈육이 끝나면, 여전히 아이를 사랑하고 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게끔 따뜻하게 안아주셔야 아이의

      정서에 안정감이 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몇살인지가 궁금하네요

      훈육이 통하지 않는 어린나이의 아이들이라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나이를 말씀해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