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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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째한테 막대하는걸 보면 너무 화가나요

첫째가 둘째를 하인부리듯이 하고 자기 기분대로 하는것을 볼때마다 너무 화가납니다. 첫째한테 몇번경고주는데도 안들으면 손찌검이 나갑니다. 왜 둘째한테 막대하는걸보면 더 화를 못참겡되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째가 둘째한테 막대하면 안되죠 그렇다고 몇번 주의주고 그래도 말 안들으면 손지껌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는 첫째가 자신보다 강한 엄마한테 혼나고 그 분풀이로 자기보다 약한 둘쨰한테 막대할 수 도 있습니다 첫째가 스트레스 안받고 둘쨰를 잘 돌볼수 있도록 칭찬과격려가 더 중요할 듯 합니다

  • 첫째가 둘째를 막대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약자를 함부로 대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렇고,

    특히 가족끼리 서로 존중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될 때 더 속상하고 화가 나는 거죠.

    손찌검까지 가는 건 해결책이 아니고, 아이에게 올바른 행동을 가르치는 게 중요해요.

    꾸준히 대화하고, 사랑과 관심으로 바른 길로 이끄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인내심을 갖는 것도 필요하고요.

  • 아이가 하는 행동에는 항상 무언가 이유가 있다고 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냥 하는 행동을 절대 없고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원래 사람이라는게 자기 보다 약한 대상을 공격하는게 본능적인 행동이고

    아이는 그런 충동을 조절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전후사정을 잘 파악하고 대처하시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첫째가 둘째한테 막대하는 것을 부모님께서 본다면 부모님께서는 둘째 애를 더 이뻐하신 걸로 첫째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의 마음을 풀어 주시도록 더욱 노력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녀분들 성별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으나 보통은 첫째가 둘째보다 성장이 더 빠르다 보니 권위적으로 대하는 편이긴 합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뿐인 동생을 막대하면 안되는 건 맞습니다.

    질문자님이 잘 훈육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마 둘째에게 첫째가 막대할 때 늦게낳은 자식이고 더 약한 존재다 보니(다른 요소도 있겠지만) 더 보호 본능이 작용해서 그런 것 같네요.

  • 제가 생각할때는 부모님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작은애를 더 이뻐한것 같습니다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해서 약한 동생한테 표현하는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동생보는데서 큰애를 때리는건 부모님의 엄청난 실수 입니다 부모의 편애가 형제난을 일으키게 합니다 공평하게 대하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 아무래도 내리사랑이라고 더 어린아이에게 마음이 가서 그렇습니다

    큰아이에도 나름 동생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있을꺼에요

    계속 혼내기만 하지 마시고요 가끔 큰아이와 단둘이 시간을 좀 보내보세요

    간식도 사주고 산책도 나가서 도란도란 얘기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둘째를 확실히 덜 괴롭히더라구요 그리고 둘째에게도 큰아이에게 오빠나 언니 대우를 꼭 해주라고 하세요

    이렇게 서로 노력하다보면 사이가 많이 좋아집니다

  • 원래 인간이라는게 나이가어리면 깔보기마련입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몸에 배어 있어서 더크게 느껴지는데 잘교육시키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