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저의 친형님께서 2~3년후 교직을 은퇴하시는데..
언제나 자신의 로망은 은퇴후 가족과 떨어져 은둔생활과 자기 취미생활(등산과 낚시)을 평생하는게 소원이라고
입버릇처럼 해왔습니다.
그래서 요즘 그때 살 집과 터를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는데..
주말에 좀 먼곳에 봐둔게 있다면서 다녀왔는데...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문제는 주위에 철탑이 너무 많고 가깝다면서 맘에는 들어하면서 그게 맘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이 사는데 전선이 지나가는 철탑이 근처에 있으면 어떤것이 안 좋다는 것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