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이라는 게 같은 병수를 마셔도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른데 왜 그런가요?

대부분의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주량이 있으실 텐데 주량이라는 것이 같은 병수를 마셔도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른데 왜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찬자라228입니다.제 생각에는 술이라는게 기분좋게 좋은사람과 마시면 술도 덜채는거 같고 일단은 안주 섭취를 많이해야 덜취하는것 같습니다.되도록이면 소맥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마시기는 좋은데 금방챕니디.하여간 건강생각 하셔서 조금만 드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분한비둘기260입니다. 주량은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술 마시기 전에 컨디션 관리 해주는 거 마시면 더 잘마실수 있는 이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엄한청설모280입니다.

      그날 그날 몸상태가

      달라서 그럴거에요

      매일먀이루컨디션이 다르듯 술 컨디션도 달라거 주량의 차이가 샹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동아불패수석입니다. 술이 술을 부르고 술이 술에 취하는 현상을 경험하시고 계시네요. 기분좋게만 드시면 훨씬더 건강에 좋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가자앙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궁금해 할만한 내용입니다.

      주량은 대략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라고 보시면 되요

      말씀하신대로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기 때문에 평균으로 보시면 되고

      차이가 나는 이유는 안주, 컨디션, 분위기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부산그랑죠입니다.

      신체리듬의 문제일수도있죠

      피곤의 정도와 가벼운 몸살이 있던지

      그리고 체내에 평균 수분량이 다를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굴뚝새136입니다.

      사람마다, 그리고 같은 사람이라도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주량은 달라질 수 있다. 주량은 같은 양의 술을 먹어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얼마나 느리게 올라가는가, 그리고 같은 혈중 알코올 농도라도 신경과 신체가 얼마나 영향을 받는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컨디션에 따라 차이가 주량에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전날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거나 감기 등의 질병에 걸린 상태라면 적은 양의 술로도 쉽게 정신이 피로해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에 과도한 음주는 건강상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음주를 삼가야한다.



    • 안녕하세요. 화끈한후투티250입니다.

      술마시기 전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시면 기본 주량보다

      더 마시면서 숙취도 없구요

      빈속에 마시면 빨리 취하고 숙취도 있어요

      근데 빈속에 마셔야 맛은 있는데

      기분좋게 적당히만 마셔야 건강에 좋아요

      주량만큼 안 마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건우서우아빠42입니다.


      제 생각에는.기분이 주량인거 같아요^^


      정말 즐겁게 마시면 저도 엄청 많이.마신적이 있고..


      또 조용히 먹을때는 1~2병에.취할때도 있더라구요...


      즉 주량은 기분이다^^


      답변이 도움이 돼셧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