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체벌이 필요하더라고 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어떠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학생 때나 군대에서도 폭언이나 구타를 당했는데 아무 이유 없이 맞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화가 나면 화가 난다고 화를 내고 부탁을 허용이 되면 뭐가 좋아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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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보통 요즘 아이들이 너무 말 안 들으니까 너무 열받아서 하는 소리일 수도 있어요. 사람 그 아이들을 말 때리면은 말을 듣느냐고 할 수도 있는데 안 듣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때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규칙을 정확하게 집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정말 체벌이 아무런 사적인 감정이 없이
학생들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전제 조건 속에서
그렇게 맞는 것으로 인해서
그 학생이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게 하려고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유있는 체벌보다는 폭언이나 구타가 난무했었죠.
지금 체벌이 필요하다는것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벌을 세우든지 합리적인 벌칙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요즘 학교에서 수업중에 스마트폰을 보는걸 제지해도 받아들이기보다 화를 내는 아이들을 보니 일정한 벌칙이 필요하다 생각이 드네요
뭐든 적당한 선이 중요한데 이것이 어럽습니다.
누구에게는 이유가 되지만 누구에게는 안되고, 강도도 누구에게는 납득이 가능하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이유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그에 대한 효과는 체벌이 두려워 선생님들께 말을 잘듣거나 교칙을 준수 하는 등 체벌을 한 목적에 대한 예방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새는 교사도 학생한테 함부로 폭행을 못하는 시대입니다.
저도 중고등학교때 이유도 없이 많이 맞았는데
아마도 말을 잘 듣는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