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사람들이 PT를 받는비용이 비싼데도 계속 쭉 받는그 이유가 뭘까요?
PT를 받아보니까 사실 한 10회 정도만 배우면 동작들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매번 완전히 새로운 운동만 하는 것도 아니고 중복되는 동작도 있어서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PT가 한 번 받을 때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니, 그래도 사람들이 계속 PT를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혼자 하면 의지가 약해서 운동을 안 하게 될 것 같고, 또 운동하다가 조금만 힘들어도 멈추게 될 것 같아서 PT를 받는 면도 있는데 다른 분들도 비슷한 이유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