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에 나오는 교권 보호국은 막대한 권한이 주어 지는 기관인데 현실에서도 교권보호국과 같은 응징형 기구는 아니지만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을 신설해 교육활동 침해 사건을 총괄 관리하는 제어센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계속 나오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러나 학교는 참교육에서와 같이 형사 처벌을 집행하는 기관이 아니기에 처벌 중심 접근에는 한계가 있기에 처벌이나 제재보다는 상담·지원등의 학생 계도와 회복 등을 목표로 하는 시스템이 만들어 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하려면 드라마처럼 시원하게 후릴 순 없겠지만 제도적으로 만들 수는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드라마처럼 교권국 대표가 정의로운 사람이냐 아니냐에따라 좋으누조직이 될 수도있고 결국 욕먹는 조직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 학생들의 상태를 봤을때 선생님만 만만하게 보는게 아니라 그냥 어른들을 만만하게 보는 학생들이 많아져서 이거는 사회적으로 정말 위험한 상황이기에 드라마처럼 직접 때리지 않는다하여도 제도적으로 정책적으로 학생들이 어른들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로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