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른사람들은 나처럼 못해? 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살다보니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뭔가 대단한 거라면 모르겠는데 매우 별것도 아닌 걸로

"나처럼 하면 되잖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예를 들면 빚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처럼 배달을 하면 되잖아 얼마나 잘버는데"

뭐 이런씩으로 말합니다.

상대방과 자신을 동일시 여기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사람들은 무슨 심리를 가지고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왜 다른사람들은 나처럼 못해? 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별로 할줄 아는게 없었다가 어느덧 생겼는데 그게 실력이 좀 되니까 자존감이 오르고 그걸 다른 사람한테 과장하면서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남겨드렸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처럼 못해하는분들은 그냥단순하게 사는사람들이 상대방을 무시하는행동입니다.정작본인들도 다른업무를 시키면 못하는데 말이죠. 사람마다 잘하는분야가있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