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가장 좋아하는 카페 메뉴는 무엇인가요?
카페에 가면 가장 먼저 고르게 되는 음료나 디저트가 있나요?
평소 즐겨 먹는 메뉴를 좋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격과 맛을 고려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 질문은 육아 토픽 보담도 생활꿀팁에 물어보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페에 가면 가장 먼저 고르게 되는 음료는
커피가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구요
이에 어울리는 디저트는 빵 또는 케익 그리고 쿠키가 아닐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카페 라떼를 좋아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쓰고 바닐라라떼 종류는 너무 달아 싫은데 카페라떼는 우유가 들어가서 쓴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기 때문에 제 입맛에 맞습니다.
디져트를 추가한다면 버터와 팥앙금이 들어간 빵을 주로 먹습니다. 라떼와 매우 잘 어울리는 찰떡 궁합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좋아하는 카페 메뉴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
일단 사람들마다 카페가서 시키는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하기는 한데
저같은 경우에는 과거랑 현재랑 시키는 음료의 종류가
많이 달라진 거 같아서 굉장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일단 과거에 20대초중반 어린나이 때에는
무조건 음료는 달달한 음료들을 위주로 많이 찾았던 거 같아요
예를들면 커피를 마신다고 해도 시럽잔뜩 넣는 카페라떼나
아니면은 초코음료나, 쿠키스무디 같이 달달한 음료를
주로 즐겨 찾았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
또 가끔은 상큼한게 땡길때는 레몬에이드를 자주 마셨습니다.
그때는 무조건 달달하고 상큼한걸 좋아했던 거 같네요~
그러다가, 20대 후반이 되고나서 30대후반까지 온 지금은
무조건 카페가면 거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요!
과거에는 이렇게 쓰고 한약 같은 걸?ㅎㅎ 왜 마시나 몰랐는데
이제 아메리카노의 특유의 깔끔한 맛에 중독이 됐고
밥먹고 나서 속이 기름진 거 같고 니글니글 하다 싶으면은
아메리카노가 딱 깔끔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거의 오랜기간 아메리카노만 찾고 있고
가끔씩 당충전이 필요할때는~ 어쩌다 초코음료를 시키거나
몸이 좋지 않을때는 캐모마일차를 시키는 거 같습니다.
디저트 같은 경우에는,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는
치즈케익 초코케익을 주로 많이 시켜 먹기도 하고
빵 같은건 크로아상 같이 담백한 것도 많이 중요해서
크로아상 종류의 빵을 자주 시키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카페에 가면 고소한 커피 향에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바닐라 라떼]와 [에그타르트]를 가장 먼저 찾는 것 같아요. 지친 일상 속에서 달콤하면서도 깊은 향이 주는 위로와 피로 해소감 때문에 즐겨 찾고 있어요.
가끔 커피의 카페인이 부담스러울 때 [자몽 허니 블랙 티]를 시키는데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상큼하고 쌉싸름한 차의 풍미가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식후 부담 없는 음료로 호불호 없이 많이들 좋아하시는 메뉴라 생각합니다.
요즘 유행하던 [녹차라떼]도 추천드려요. 쌉싸름한 말차의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달콤함과 은은한 여운을 전해주는 메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따뜻한 기본 라떼와 스콘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와 담백하면서 버터향이 진하게 나오는 스콘을 함께 먹으면, 과하게 달지 않고 질리지 않는 맛이 나옵니다.
가성비도 좋고, 든든해서 만족스러운 디저트 타임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카페에 가면 무난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먼저 고르는 편입니다. 깔끔하고 식사 후에도 부담없이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디저트는 달달한 케이크나 쿠키를 커피와 함꼐 먹는 조합을 좋아합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하면 아메리카노+베이커리류 조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라면 카페에서는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처럼 기본적인 메뉴를 먼저 고를 것 같습니다. 디저트는 커피와 잘 어울리고 부담이 적은 치즈케이크나 스콘이 무난합니다. 특별한 메뉴보다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점이 장점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기본 라떼와 스콘 조합이 맛과 가격 모두 비교적 실패가 적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