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르노삼성 sm5 어떤 거 먼저 고쳐야되나요
구매한지 10년 정도 됐고 총 주행거리는 18만km입니다.
최근에 점화플러그 이상으로 정비소에 방문했는데 10만km 이상 타면 점화 플러그를 교체해야 된다고 4개 모두 교체해야된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치만 르노삼성 부품 값이 비싸서 하나만 교체했고, 비용은 11만원이 들었습니다..
하나만 교체해서 그런지 지금 자동차가 가속효율이 4에서 2.5로 떨어졌고, 이전에 못느끼던 덜덜거림? 도 느껴집니다. 이상하게 연비는 10.2~3 에서 11.2로 1km 정도 늘었습니다.
지금 바퀴 상태도 안좋습니다. 앞에 바퀴 두개 다 펑크나서 지렁이로 대충 막아둔 상태고, 바퀴는 마모가 돼서 육안으로도 갈라지는게 보이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적어도 3년은 타고 다닐 생각이라 모두 바꾸는게 맞다 생각이 드는데, 학생이라 돈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ㅠㅠ
당장 여윳돈 50만원 정도 있어서 둘중하나는 바꿀 수 있는 상황인데, 어떤 거 부터 바꾸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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