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적금을 들 때 복리 이자 상품을 선택하면 연차가 쌓일수록 원금뿐만 아니라 붙었던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가 실제로 크게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은행에 적금을 들 때 복리 이자 상품을 선택하면 연차가 쌓일수록 원금뿐만 아니라 붙었던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가 실제로 크게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복리 상품은 이자에 이자가 붙어서 자산이 불어나는 복리의 마법이 실제 나타나는데 투자 기간이 최소한 5~10년 이상 장기로 이어질때 효과가 커집니다. 1~2년짜리 단기 적금 상품에서는 효과가 미미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실제로 단리보다는 복리가 훨씬 더 투자자에게 유리한 상품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서 1,000만원에 연 5퍼센트로 3년 예치를 하면

    단리 상품은 이자가 총 150만원이 됩니다. (세전)

    복리 상품은 이자가 총 157만 6,250원이 됩니다. (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