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곰돌이친구들
채택률 높음
상대방이 면도칼에 목이 베여서 피를 쏟으며 괴로워하다가 죽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에서 쾌락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요?
상대방이 면도칼에 목이 베여서 피를 쏟으며 괴로워하다가 죽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에서 쾌락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요?
성명준이나 위대한 같은 사람들은 물리적 힘으로 제압하는 종합격투기 같은 것 많이 하고 조직 싸움 위주로 많이 하잖아요.
술을 먹다가 홧김에 술병으로 때리는 거야 조폭 세계 사이에서 흔한 거고요.
그렇지만, 상대방이 죽는다는 그 자체보다는 죽어가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상대방이 피를 흘리며 "컥..커..컥"하면서 죽지 않고 있으면 그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안에서 아주 강한 욕구가 느껴진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목을 졸라서 끝내주고 싶다.", "어떻게 하면 쟤를 더 고통스럽게 죽여볼까?"하는 식으로요.
저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두렵고, 차라리 조폭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많은 여성분들도 저런 사람들을 원하지 않을 테고요.
범죄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문득 궁금해졌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