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정말로 튀김우동 라면을 맵다고 느끼나요?

저는 지금까지 튀김우동에 매운맛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냥 담백한 국물을 먹고 싶을 때 튀김우동을 먹고는 했는데 외국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외국인들은 정말로 튀김우동 라면을 맵다고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은 워낙 매운맛에 중독되어있어서 느끼지 못하겠지만 튀김우동 스프에도 엄연히 고춧가루가 있고, 일단 엄연히 후추도 매운맛이 나는 향신료에 속합니다.

    매운맛을 즐기지 않는 문화권의 사람들은 그런 매운맛의 '존재'만으로도 맵다고 느낄수가 있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 매운 거에 대한 입 맛이 다양하듯이 외국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으로 매운 음식이 없는 나라일수록 매운 맛에 취약할 수는 있어서 국민 대다수가 튀김운동 라면을 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맛에 대한 유전적 요소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 외국인들은 정말로 튀김 우동 라면을 맵다고 느끼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튀김 우동 라면은 우동 맛이기 때문에 사실 맵지 않고

    실제로 맵다고 느끼기 힘들 것입니다.

  • 튀김우동의 성분을 보면, 그래도 정제료가

    들어있어서, 외국인들 기준으로는 매콤쌉쌀할주 있습니다.. 저는 깻잎이 그렇게 맵게 느껴지더라고요

  • 질문하신 외국인들은 정말로 튀김우동 라면을 맵다고 느끼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개인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르고 맵기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에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