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스스로를 가장 뿌듯하게 만든 일은 무엇인가요?

거창한 성과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미뤄둔 일을 끝낸 것, 운동을 꾸준히 한 것, 누군가에게 친절했던 순간처럼 스스로 칭찬해 주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계속 지지부진한 삶을 살다가

    최근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하루하루가 알차네요

    심지어 월요일이 오는 게 기대되고

    아직 새로운 공부 시작한 거로 큰 성과는 못 냈지만

    조금씩 성과 내고는 있구요

    적지 않은 나이에 정체된 삶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도전한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 ㅎㅎ

  • 저는 하루에 10분 독서를 합니다.. 너무 바쁘고 휴대폰을 만지고 싶어도 딱 10분만 독서를 하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막상 시작하면 1시간을 하게되더라구요

  • 요즘 가장 뿌듯했던 일은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실천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미뤄둔 일을 끝내거나 운동을 계속하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넸을때 '잘했다'는 기분이 오래 남더라구요. 큰 성과보다 이런 작은 실천들이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최근에 유도를 시작했습니다 주 3회 운동하는 중인데

    솔직히 귀찮을 때도 있지만 계속 다니는 저를 보면 되게 뿌듯합니다 ㅎㅎㅎㅎ

  • 저는 지난 6월 29일부터 매일 아침 성경통독을 시작했습니다. 말씀 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기록하고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을 잘 시작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