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게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파악해서 온전하게 혼자서 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짜 공부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옆에서 필요한 조언들을 해주는 역할에 불과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학습을 시키고 시험 준비를 시키는건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까지나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부터는 공부하는 교과 수준도 올라가고 아이들도 머리가 크기 때문에 부모님이 자신의 가르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불편함을 느낀답니다.
부모님께서 아이의 공부를 가르쳐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는 부모님께서 얼마나 노력을 하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공부의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힘이 들어 진다면 이는 부모님께서도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이들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